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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목수
큰 아이가 만든 인형입니다.
재주가 있어 보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장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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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쥐 잘 잡는 고양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큰 쥐 잡게...
자현이에게 그려 달라함.
Posted by 장목수
Korean Healthlog 블로그의 이벤트입니다.
저는 언제 이렇게 좋은 일 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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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log.kr/635
Posted by 장목수
핸드폰 영화 요금제로 매달 영화 한 편을 무료관람을 할 수 있다.
지난 달에는 '겁나는 여친의 비밀'을 보았다.
이번 달에는 '행복'을 보았다.
정말 믿믿한 영화다. 별 볼거리도 재미도 없는 영화다.
있다면 몸에 좋은 풀 캘 때 곳이 멋있다고나 할까 계절 별로 나오는데 저기가 어디지 싶었다.
시골에 내려가 잘 살고 있을 때 예전 친구와 사귀던 사람이 오는 것까진 봐줘도, 다시 돌아 오라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친구는 새로운 술집을 개업하는데 니가 맡아 줬으면 좋겠다 하고, 여자는 네가 그립다 한다. 둘 다 말이 안되는 얘기다.
임수정과 베드씬이 있다는 소문도 들었지만 별거 없다.
이런 영화가 예매 1위라니 글쎄올시다..
Posted by 장목수
노무현씨가 돌아오시는 길에 개성공단에서 말씀하는 것을 들었다.
인천 남동공단의 한 사장님 이야기를 하면서, 개성공단에서도 일하던 사람들이 협력업체를 차려 나가 점점 업체 수도 늘어나게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였다.
좋은 뜻으로 받아 들이자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문득 KTX 여승무원이 떠오르니 그렇지가 않다.
직접 고용해야 할 직원을 외주로 몰고 그럼으로 회사는 인건비를 절약하지만 일하는 사람은 더 나쁜 대우로 일하게 된다.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된다는 말인가?

TV에서 개성공단 신원에서 일하는 사람의 평균 나이가 31세로 젋고, 불량률도 중국보다 낮다고하며,  월급은 60여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북한 물가를 생각하면 어떤가 모르지만 엄청난 착취가 아닐 수 없다.
그나마도 없으면 못받는 처지의 북한이니 그라도 받는다 생각하면 그러려니 하지만..
도대체 그런 저임금으로 얻는 엄청난 수익은 누구에게 돌아가는 것인가?

노무현 씨가 자기 때문에 늦게 까지 일하냐고 일하는 사람에게 물었다. 아니라고 하자 옆에 있던 신원 사장이 말했다 '보통 8시 정도까지 야근합니다' (야근하면 월급이 65달러라고한다...)
문득 70년대 청계천 옷공장 이야기가 생각났다. 그와 똑같이 열악하진 않지만, 그렇게 3D에 고임금으로 여기선 없어진 공장이 지금 개성에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정말 북한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까?
슬픈 생각이 든다.
Posted by 장목수
제 것이 아닌 것을 제 것이라 하는 것.
暴力
폭력을 폭력으로 무찔러야 하는가?

맑시즘은 그래야 한다고 한다.
미친 개는 죽일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되도록 고통이 없게 하여야 하면, 그것이 으뜸이 아닌가?

Posted by 장목수
얼마전 라디오에서 이런 애기가 흘러 나왔다.
어는 사막에 사는 부족이 있는데, 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온통 물에 대한 노래이다. 한 USA 사람이 왜그런지 물었더니, 우리에겐 물이 부족해서 그런다고 말하고, 덧붙여 당신네 USA에는 온통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뿐인데, 그건 당신네들에게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가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에게 없는 것을 찾고 말하고 노래하게 되고, 자기에게 충분히 있는 것은 찾거나 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재밋는 이야기다.
그럼 우리나라 처럼 교회, 성당, 절에 신도가 넘처나는 나라는 신이 없어서 그런 건가 생각이 든다.
뭐 인도 같은 나라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든다.
Posted by 장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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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벌써 두 달이 다되가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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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워


우리나라선 블로워까지 만드는 건 내가 처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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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와 임펠러를 매단 모습


벽돌 벽에 앵커를 두개 박았는데 왼쪽 앵커는 완전히 조여지지 않는다. 구멍을 너무 깊이 뚫었나?  그래도 빠지진 않겠지. 사다리 타고 올리는데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런데 저 벽돌벽이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든 일을 처음 해보는데다 어디다 물어볼 데가 없어 어렵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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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타고 한 컷


이건 싸이클론과 덕트를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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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치 파이프-싸이클론 연결


쓰고 남은 앏은 함석을 가지고 오렸다. 근데 너무 앏다. 집진기을 가동시키면 함석이 오므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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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워와 같이


리벳으로 일단 맞추고 납땜을 하였다. 그런데 페이스트가 없어 애를 먹었다.
결국 동생에게 협박(?)전화를 걸어 보내달라 하였다. 두개사서 하나는 자기쓰고 하나를 보내주었다.

다음은 싸이클론 매단 것을 올려야 겠다. 이거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다.
제작기를 올리는 사람들을 존경해야 겠다 보통 정성과 시간 노력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다.
Posted by 장목수
이게 벌써 지난 2월 28일 작업사진이다.
얼마나 게으른 블로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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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워에 홈을 만들기위한 본 mdf로 만듬


이건 빌의 사이트에서 구한 3마력짜리 블로워 설계도이다.
여러장 붙여 만들었다. 칼라로 보기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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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워 설계도


집진기 제어 박스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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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진기 제어 박스


이거 지금은(5월 12일) 달아서 돌리고 있는데...
Posted by 장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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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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